광주국제교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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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글로벌문화탐방 - 미국]
작성자
GIC
작성일
2021-10-27
조회 수
1197

[어린이글로벌문화탐방 미국]

 

·사진/광주국제교류센터 인턴 차현지

 

 

광주국제교류센터는 지역민과 외국인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그중 어린이 글로벌 문화탐방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수업으로세계 여러 나라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활동과 놀이를 통해 세계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오늘의 문화탐방 시간에는 미국을 알아 볼 건데요

오늘은 좀 특별하게 미국의 할로윈 데이’ 에 대하여 알아 볼 거예요.

 

 

  

 

할로윈 데이란 영미권에서 10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입니다.

 

죽은 영혼들이 되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 등이 출몰한다고 믿고이들에게 육신을 뺏기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흡혈귀해골마녀괴물등의 복장을 입어 축제를 즐기는 행사입니다!

 여름의 끝과 수확의 끝을 축하하며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해요!

 

 

할로윈의 밤에는 호박을 도려내고 안에 초를 세워 Jack-o'-lantern(잭오랜턴)을 만들어 곳곳에 장식을 하고 

유령마녀괴물 등의 복장을 입은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맛있는 걸 주지 않으면장난칠 거야라고 말한 뒤사탕을 주지 않으면 비누 등으로 유리창에 낙서를 한다고 해요

무서운 영화를 보기도 하고 다함께 모여 얻어 온 사탕을 나눠먹기도 한답니다.

 

할로윈의 대표색은 검은색과 주황색입니다주황색은 호박과 가을을검은색은 겨울의 어두움을 의미합니다.

 

오늘의 문화체험 시간에는 할로윈 문화 체험하기를 해볼거예요!

 

할로윈데이 에는 으스스한 분장을 하는 문화가 있다고 했었죠먼저 분장을 할 거에요.

그리고 사탕을 받을 호박바구니(잭오랜턴만들기를 할 거에요

그 다음 만든 바구니로 사탕을 얻으러 다니는 Trick or treat! (맛있는 걸 주지 않으면장난칠 거야)를 할 거에요.

 



 

사탕을 담아 줄 잭오랜턴 만들기! 

 




 

마크 선생님과 함께 예쁜 잭오랜턴을 만들었어요.

 


 

완성한 잭오랜턴을 들고 분장을 한 다음 마크선생님과 함께 찰칵!

바구니도 있겠다 분장도 했겠다 이제 사탕만 있으면 되겠네요

 사탕을 받으러 가 볼 까요?

Trick or treat!  

 

이번 수업은 5학기 마지막 수업이었습니다!

6학기가 개강하면 그 때 또 만나요~! 

다양한 국가의 선생님들과 함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문화탐방수업에 많이많이 놀러 와 주세요~